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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역사속인물 신담

신담

申湛 조선, 문신

자 중경, 호 어성, 한산 출신

출사 및 관직

신 담(申湛)은 이퇴계의 문인으로 중종 14년인 1519년에 태어난 문신이다. 자는 중경 호는 어성이고, 한산 출신으로 중종 35년인 1540년에 사마시를 거쳐 명종 7년인 1552년에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1563년에 정언, 지평, 전적 등을 거쳐 1565년에 장령이 되었다.

선조 2년인 1569년에 부수선을 거쳐 다시 장령이 되었으며 1571년에 국자감정으로서 명종실록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1577년에는 충청도관찰사가 되었다가 한때 파직되었다.

1582년 경주부윤으로 기용되어 특히 공사를 잘 처리하여 칭송이 높았으며, 1591년 홍문관제학에서 예조참판으로 승진하였으며, 1592년 임진왜란때는 전주부윤으로서 의병 1,000여명을 모병하여 왜적의 호남진격을 막았다.

55세에 특별한 은혜로 기로소에 들었고 77세로 세상을 떠났다.
서천군 화양면 추동리 표동에 신담의 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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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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