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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역사속인물 유기창

유기창

兪起昌 조선(세종19-중종9) 무신

조선 초기의 무신. 본관은 기계(杞溪). 자는 자성(子盛), 호는 서호산인(西湖山人). 참판 해(解)의 아들이며 성품이 청렴결백하고 근엄하고 9군(郡)을 역사(歷仕)할 때 명성과 공적세운 바 있는 문신

출사 및 관직

1437(세종 19)∼1514(중종 9). 조선 초기의 무신. 본관은 기계(杞溪). 자는 자성(子盛), 호는 서호산인(西湖山人). 참판 해(解)의 아들이다.

무과에 급제한 뒤 1496년(연산군 2) 만포진첨절제사(滿浦鎭僉節制使)가 되고 뒤에 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1504년 좌의정 성준(成俊)이 왕의 난정(亂政)을 극간하다가 교살될 때 그 일당으로 몰려 유배되었으며, 그뒤로는 벼슬길에 나가지 않았다.

1506년(중종 1) 중종반정으로 석방되어 비인현(庇仁縣)에 은거하면서 사냥으로 나날을 지냈다.

성품이 청렴결백하고 근엄하며 9군(郡)을 역사(歷仕)할 때 명성과 공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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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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