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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ㆍ숙박ㆍ쇼핑 특산품 한산소곡주

한산소곡주

한산소곡주

한산소곡주
백제왕실에서 즐겨 음용하던 가장 오래된 술

1300년전 백제왕실에서 즐겨 음용하던 술이며, 가장 오래된 술로 알려져 있는 특산품 중 하나다.

한산 소곡주는 1300년전 백제왕실에서 즐겨 음용하던 술로 알려져 있는 삼국사기 백제본기를 살펴보면 다안왕(多晏王)11년 318년에 추곡이 흉작 되자 민가에서 제조하는 가양주를 전면 금지하였고 무왕37년(635년) 3월에는 조정신하들과 현 백마강 고란사부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경관과 함께 소곡주를 마시어 그 흥이 극치에 달했다 하고, 의자왕 16년(656) 3월에 왕이 음주 탐락 하였다고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백제가 멸망하여 한을 달래기 위하여 한산 건지산 주류성에서 백제 유민들이 소곡주를 빚어 마시고 그 한을 달랬다고 한다.

1800년경 주류성의 아래 동네인 호암리에서 시어머니(김영신)는 선조들로부터 전수를 받아 명맥을 이어오다가 1979년 7월 3일 충남무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을 받으셨으며, 며느리인 우희열여사는 시집을 호암리로 와서 소곡주 빚기를 30여년 시어머니의 별세로 1977년 12월 23일 충남 무형문화재 제3호로 승계받아 소곡주의 명맥을 아들(나장연)과 함께 이어가고 있다.

제품의특징 유래
술의 일반적인 외관(색, 향, 맛)

술은 감미, 산미, 신미, 고미, 지미, 청량미 등과 색태, 향취, 침강도 및 비탁도의 균형이 잘 어울려야 한다. 이들 상호간의 균형 유지가 바로 양조비법이며 기술의 척도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맛을 발효학적으로 자연 생성한 것이어야 한다.

본술의 색은 연한 미색이 나고 단맛이 돌면서 점성이 있고 향취는 들국화에서 비롯된 그윽하고 독특한 향을 간직하고 있다. 잡미, 산미와 곡자 냄새가 전혀 없고 부드러운 맛이 나는 주도 높은 최고급 술이다.

알코올 도수

한산 소곡주는 18度정도로 적당한 주도를 갖고 있으며, 장기간 숙성된 술이다.

기타특징

명주 중의 명주 한산 소곡주는 일찍이 백제 왕실에서 즐겨 마셨으며 고려시대부터 제조된 전통술이다. 이는 찹쌀을 빚어 100일동안 익혀서 마시는 술로 맛이 독특하고 뛰어난 민속주이며, 일명 앉은 뱅이 술이라 부른다.

한산 소곡주는 제조비법이 특이하여 1990년 주류제조 면허를 받아 지방무형문화재였던 시어머니로부터 제조비법을 전수받은 우희열(충청남도지정기능보유자)씨가 한산 모시관내 소곡주 제조장을 짓고 정성을 다해 술을 빚어 판매하고 있다.

  • 한산소곡주1
  • 한산소곡주2
  • 한산소곡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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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관광마케팅팀
홈페이지 관리자 :
이춘옥
연락처 :
041-950-4256
최종수정일 :
2015-04-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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