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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문화관광 국립생태원 국립생태원 소개

국립생태원 소개

개요

국립생태원

고품격 생태 연구전시교육의 공간

국립생태원은 한반도 생태계를 비롯하여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세계 5대 기후와 그곳에서 서식하는 동식물을 한눈에 관찰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고품격 생태 연구·전시·교육의 공간입니다. 우리나라와 세계의 생태연구를 선도하여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생태계에 대한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환경을 보전하고 올바른 환경의식을 함양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설립배경

세계는 지금 생태계의 무분별한 훼손으로 멸종 위기종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기후 변화에 따른 생태계 변화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한 생태 조사·연구, 생태계 복원 및 기술개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인 국립생태원이 충남 서천에 설립되었습니다.

기능

생태연구허브

생태연구허브

기후변화 등에 따른 생태계 변화를 통합적이고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대응할 수 있는 생태연구의 허브 기능 수행. 생태계를 복원하는 종합연구기관

교육 및 전시의 장

교육 및 전시의 장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다양한 기후대별 생태계와 한반도의 숲과 습지를 전시 및 교육할 수 있는 시설을 모두 갖춤으로써 연구 활동과 연계한 국내외 교육 및 전시의 장 마련

지역 발전 모델

지역 발전 모델

방문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환경 보전이 서로 상생하는 기관으로 생태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지역 발전 모델 제시

추진과제
  • 미래 지향의 생태연구 전략 수립 및 추진
  • 국내외 생태정보 교류 및 지역 협력
  • 생태체험 및 전시 교육의 장 마련
  • 고품격 기관 형성 운영
친환경건축물
창틀난방 시스템

에코리움은 온실 창틀 내부에 약 38℃의온수를 순환시켜 실내 설정 온도를 유지합니다. 이는 타 난방 시스템 대비 약 30%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고른 난방으로 보다 유리한 생육 환경을 조성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절기에도 창틀 내 상온의 물을 순환시킴으로써 내부 온도 상승과 구조체 열팽창을 억제합니다.

자연친화 하수처리 시스템

국립생태원에는 자연친화형 고도하수처리 시설인 물 순환 센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는 자연 통풍에 의해 공기의 공급이 이루어 지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하수가 통과 하면서 오염된 유해 요소가 미생물에 의해 제거되는 방식입니다.

우수와 중수의 재활용

국립생태원에는 버려지는 물이 없습니다. 오·폐수는 중수처리 단계를 거쳐 재활용하고, 지붕이나 옥상에 내린 빗물은 국립생태원 내 조경수로 활용합니다. 생태원에 설치된 빗물 저장 탱크에는 최대 1,600톤의 우수를 저장할 수 있으며, 여과 시스템을 통해 오염도가 높은 빗물은 초기 빗물 배제장치를 통해 방류하고, 깨끗한 빗물만 저류조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천장복사패널 냉난방 시스템

천장복사패널 냉난방 시스템은 지열과 연결된 냉온수를 이용하여 실내의 냉난방 부하를 절감하는 기술입니다. 이는 실내 공기와 천장 패널간의 온도 차로 발생되는 복사 현상을 이용하여 냉난방 함으로써 미세먼지 및 소음발생이 저감될 뿐만 아니라 먼지나 부유물질의 비산이 없어 실내공기 질이 향상됩니다. 에코리움에서는 동절기 실내 바닥 성에 제거 및 실내 난방에 복사패널 냉난방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열히트펌프

연구단지 건물과 에코리움은 냉난방 에너지 절감을 위해 지열히트펌프를 사용합니다. 연중온도 약 15℃를 유지하는 지하 10m 이하의 지열은 훌륭한 열원으로 무한정 사용가능한 재생에너지입니다. 지열교환기의 수명은 반영구적이며, 배기가스 및 공해물질의 배출이 없고 지하수를 오염시키지 않는 등 친환경적입니다.

바이오매스(Bio-mass)보일러

국립생태원은 자원순환형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재활용 목재를 연료로 하는 목질계 바이오매스 보일러를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화석연료의 사용이 줄어들고 생활 폐목 등 목질계 바이오매스*를 에너지원으로 이용하여 냉방, 난방, 급탕을 공급함으로써 에너지 절감 및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가 줄어들게 됩니다.
* 목질계 바이오매스 : 광합성 과정을 통하여 자라는 모든 식물군을 말하며, 나무 부스러기 등을 펠렛 (pellet)이나 칩(chip)으로 가공한 고체연료

패시브(Passive)하우스 디자인

공기의 압력 차를 활용하여 자연통풍을 유발하거나, 현행 건축법 기준에 비해 두 배이상 두꺼운 지붕을 설치하는 등 국립생태원의 본관, 방문자숙소 등 일부 건물에 패시브하우스* 개념을 도입하여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했습니다. 그 밖에도 옥상녹화 조성, 외부 차양, 이중 외피, 열교환기, 고기밀 시스템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 냉난방을 위해 화석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하더라도 년간 단위면적당 최대 1.5L 까지만 사용하는 건축물

액티브 솔라 시스템

국립생태원은 액티브 솔라 시스템을 적용, 태양열을 이용하여 물을 데우고, 이를 온수나 급탕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붕형 태양광발전시스템

국립생태원에서는 건물의 지붕에 반도체로 구성된 태양전지를 설치하여 생태원내 전력 일부를 직접 생산합니다. 태양전지는 모듈이 빛을 흡수하면 표면에서 전자가 생겨 전기가 발생하도록 하는 전자효과를 기본 원리로 합니다.

담당부서 :
관광마케팅팀
홈페이지 관리자 :
이춘옥
연락처 :
041-950-4256
최종수정일 :
2015-04-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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