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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답사(대전 삼천초 2 문준) 게시판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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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천군 답사(대전 삼천초 2 문준)
작성자 문재필 등록일 2018-11-07 조회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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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4일 일요일 서천군 답사

나는 오늘 버스를 타고 서천군에 갔다. 나는 서천군에 있는 고려에 신하였던 목은 이색 선생의 무덤이 있는 문헌서원에 갔다. 임진왜란때 문헌서원이 불에 탔었는데 광해군때 다시 문헌서원이 세워졌다고 하셨다. 그러다가 흥선대원군이 서원철폐령을 네려서 문을 닫았다고 하셨다.

다음으로 간 곳은 월남 이상재 선생 기념관이었다. 이상재 선생은 서재필 선생과 함께 독립협회를 만들어 독립운동을 하셨다고 해설사 선생님의 이야기를 해주셔서 나는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대한민국 야구가 처음으로 시작할때 첫번째 시구한 사람이라고 하셔서 놀라웠다.

나는 다음으로 신성리갈대밭에 갔다. 그 곳은 영화 JSA를 찍은 장소라고 하셨다. 거기에서 영화에 나온 주인공들과 사진을 찍기도 했다. 아빠가 답사가기전에 JSA영화를 보여 주셔서 참 좋았다.

다음은 모시전시관에 갔다. 거기에서 해설사 선생님이 모시식물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다. 모시는 어른키 만큼 자란다고 하셨다 과연 아빠키만큼 자랄수 있을까? 궁금했다. 그리고 모시 줄기를 이용하여 옷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직접 칼로 줄기를 벗겨가며 이빨로 가늘게 만들어서 보여 주셨다. 삼국사기에 조선에서 당나라한테 모시를 보내기도 했다는것이 나와있다고 하셨다. 전시실에서는 모시실을 봤는데 정말 얇았다. 모시 모종은 4월경에 심는데 줄기는 약 2m정도 자란다고 하셨다.

다음은 식당에 갔다. 식당 밥 역시 맛있었다.

나는 점심을 먹고 미곡창고에 갔다. 미곡 창고는 일본 놈들이 쌀을 수탈해가기위해 지은 창고라고 하셨다. 지금은 체험하는 곳으로 바뀌어서 우리는 멸치 목걸이를 만들었다. 거기에서도 체험활동 선생님이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다.

그리고 다음으로 간곳은 넓은 바다가 보이는 스카이워크였다. 스카이워크에서는 기벌포 전쟁에 대하여 해설사 선생님께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다. 나는 우리나라가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땅이 좋으니까 옛날에 당나라, 몽골, 일본놈들이 뺏을려고 했다는 생각이 든다. 스카이워크는 엄청큰 소나무 만큼 높아서 무서웠는데, 고소공포증을 시험하는것 같았다.

다음으로 간 곳은 성경전래기념관이었다. 1816년9월5일 2척의 영국함대가 서해안 마량진에 정박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간 곳은 동백나무숲에 갔다. 선생님이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엄마가 죽고나서 아버지는 바다장수 일을 하였다. 하지만 어느날 풍랑이 몰아쳐서 배가뒤집혔다, 그래서 아버지가 죽었다. 그런데 거기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던 아기들2명이 바다에 가다가 빠져 죽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정말 감동했다.

나는 오늘 답사가 정말 슬프기도하고 화나기도하고 재미있도 있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신나는 답사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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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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